코로나 팬데믹 사태 속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가 확대될 전망이다. 의식이 없거나 움직이기 힘든 환자, 근처에 병원이 전혀 없는 지역 주민 등에 한해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된 것이다.지난 20년간 강력한 규제 속에 억눌렸던 비대면 진료 분